티스토리 툴바


My Life/어학연수2010/11/29 05:48
지난주엔 하얀 눈이 자꾸 자꾸 내렸네요 ㅎㅎ
저작자 표시
Posted by Karisma_No1 물메기
Trend_IT/사용기2010/11/29 05:33
나와 8년 동안 함께 했던 SHAPR RD-7400의 액정이 사망 하시는 바람에.
급 전자사전을 구매 했다.

이번에 초이스한 제품은 누리안 X35.
번역기능이 내장 되어 있다길래 영어가 부족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꺼라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이 제품을 선택

먼저 박스를 오픈 하였을떄 구성품들이다.

전자사전 표면

전자 사전 내부

사실 내가 외국에서 어학 연수 중이라 이 제품을 직접 만져 보지는 못하고 선택 하게 되었지만
실제 내 손에 넣어 본 결과. 가격대 성능은 만족하나, 많은 아쉬움을 남기는 전자 사전이다.

먼저 키패드가 너무 작다. 하나씩 타이핑 하기에는 무족함이 없으나, 노트북처럼 한번에 치기에는 너무 너무 작다.
오른쪽에 serch이 키만 밑으로 내렸더라도 충분한 크기 였을꺼라는 아쉬움을 남기며,
또한 액정을 여닫을때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난다.
그리고 액정 좌우에 기능버턴이 있는데 이 기능 버튼들이 너무 작아 한번에 터치해서 들어 가기가 힘들다.(물론 터치 펜으로 터치 할 경우는 별 문제가 없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OS에 버그가 있다.
전자 사전에서 블루 스크린이 뜬다는.....허걱 허걱...
win98시절에 뜨던 그 불루 스크린을 사전에서 목격했다.
그리고 먹통되어버린 전자사전..... 배터리를 방전 시키고 다시 장착 하니 정상 작동. ㅎㅎ

암튼 앞으로 최소한 4개월 동안 나와 함께 해야 할 소중한 전자 사전이다. ㅎ
저작자 표시
Posted by Karisma_No1 물메기
My Life/어학연수2010/10/18 10:22
밴쿠버에서 미국 시애틀로 가기 위해 Budget에서 렌트를 했다.
인원이 10명이었기에 중형차 2대로 결정 했다.

먼저 렌트를 위해서는 본인 이름으로 된 신용카드와 본인 국제 운전 면허증이 있어야 했다.
3일 전에 Budget에 방문해서 중형차로 예약 하고.
당일날 방문해서 차를 렌트 했다.

내가 주 운전사는 아니었지만.
주 운전사가 신용카드가 없는 바람에 내 이름으로 렌트를 하고,
내 친구를 세컨드 운전사로 넣고. 실질적은 운전은 친구가 하였다.

먼저 우리에게 배정된 차는 Volvo S40과 Totota Camry. 둘다 신형이었다.
이제 갓 2만 키로 정도 탄 차량이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1박 2일동안 이용 했던 차량

TOYOTA Camry

ㅁㅁㅁㅁ

VOLVO S40



또한 우리는 1일 차량 이용 요금을 대략 10만원 정도로 생각 했지만.
실질적인 자동차 보험(자차포함)을 들다 보니. 엉청난 돈이 나왔다.
더군다나 이 나라에서는 26세 미만의 운전자는 추가로 하루 30불(3만원)정도 더 내야 한다.
그리고 세컨드 운전사등록비가 하루 10불(1만원) T.T
아래 사진은 토탈 2일 동안 사용 했던 차량 비용이다.
우리가 가솔린을 안채우고 반납 했기에.
가솔린 값이 포함되어 있다.

Volvo가 기름 게지상으로는 더 많이 먹었었는데
Camry가 더 많이 청구 되었다.
이건 Volvo S40의 기름통이 작다는 것을 암시 하는 듯 하다.

Camry(25세)

Volvo(27세)


아래 사진은 볼보 조수석에서 찍은 사진이다.

Volvo

Volvo


정말 이나라에는 한적하다.
한국 보다 운전 하기 편하다.
도로 폭도 한국 보다 넓고, 차량도 많지 않다.

Volvo

Camry



토탈 1박 2일. 시애틀을 다녀 오면서 S40, Camry의 시승기를 적어 보고자 한다.

먼저 Volvo의 S40. 일단 느낌상 준중형차량 같다.
아반떼급인거 같다.
실내 공간이 너무 좁았으며,
트렁크 공간 또한 해치백 형태라 좁게 느껴 졌다.
하지만 운전석에서의 느낌은 다르다.
엔진 소리가 경쾌했으며,
공회전시 언제라도 돌진 할 수 있을 정도의 힘을 보여 주는 듯 했다.
실제 주행시도, 충분한 힘이 전달 되는 듯 했으나. 조금 아쉬운 점은
가속 페달을 밟을 때 딜레이 현상이 있었다.
또한, 운전사 입장에서는 좋은 듯 하나, 승객의 입장에서는 좀 딱딱한 느낌이 들었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급 출발시 VDC(자동차 자세제어 장치)가 바로 터져 안정감을 잡아 주었다.
또한 급 정거시 바로 ABS가 터져 브레이크 성능 또한 우수 했다.
제일 아쉬운 점은 좀 허접해 보이는 실내 구성품이라던지. 실내 공간들..

다음은 Toyota의 Camry.
캠리 또한 우수한 차량이었다.
역시나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캠리.
이전 차량까지 오르간형식의 가속페달에 문제가 있었는지 이번 신형 모델 부터 오르간형식이 아닌 D자형 가속페달로 바겼다.
일단 실내 공간, 트렁크 공간이 엉청 넓다.
그랜져 급은 되는 듯 하다.
시승 느낌은 역시 소나타랑 거의 동급이었다.
소나타와 경쟁 모델이라 그런가 보다.
볼보 S40에 비해 엔진 힘은 좀 딸리는 듯 하며, S40에서 좀 딱딱한 느낌이 있었따면,
여기서는 좀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편안했다.
정지 상태에서 급 출발시 VDC가 터져 자세를 바로 잡아 주는 듯 했으나.
볼보에서는 느낄수 없었떤 한쪽으로 밀림(비로 인해 바닥이 좀 미끄러웠음) 현상이 느껴 졌다.
또한 급 정거시 바로 ABS가 터졌으나. 볼보에 비해 좀 더 밀리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제일 아쉬운 점은 실내 조명이다.
실내 컨트롤러 부분에 조명이 너무 허접했다..
조금만 더 신경을 썼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두 차량 모두 세계에서 인정 받은 우수한 차량이다.
잠깐 이틀 동안 탑승 했지만, 역시 나는 세단보단 SUV가 끌린다. ㅎ
저작자 표시
Posted by Karisma_No1 물메기




[삼성전자 소프트웨어멤버십 회원 선발 공고]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에서 2011년도 상반기 신입회원을 선발합니다.

1. 모집 요강
  □ 모집대상 : IT분야 연구개발에 ‘재능’과 ‘열정’있는 국내 정규 4년제 대학(원)생
  □ 해당지역 : 서울, 수원,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 www.secmem.org )
  □ 모집일정
    * 서류접수 : 2010.12.14 ~ 12.28
    * 기술면접 : 2011.01.12 ~ 01.14 예정
    * 합격자 발표 : 2011년 1월 말 예정

2. 지원 분야
  □ 기   술 : Software , Hardware, SoC, Robotics, Etc.
  □ 컨텐츠 : Mobile Application, Mobile Widget, Mobile/Web Based Contents, Etc.
  □ UX : Information Architecture, User Research, UX Strategy/Evaluation, 인간공학, 인지심리학, Etc.
    * 컨텐츠, UX 분야는 서울/수원 지역에 한해 소수 선발 함
    * 컨텐츠 분야는 OCEAN(삼성 앱 개발센터)에서 활동 함
    * 상기 관련 분야에 대해 본인이 직접(공동) 개발한 작품 시연 및 발표

3. 지원 자격
  □ IT 연구개발에 재능과 열정이 있는 자
  □ 정규 4년제 대학(원)생 (1~4학년, 석사)
  □ 대학 졸업 전 1년 이상 회원 활동이 가능한 자(대학 졸업과 동시에 수료)
  □ 전공 학과 불문
  □ 국내외 공모전 수상자 우대

4. 선발 인원 : 약 ○○○명

5. 회원 혜택
  □ 연구개발 활동 및 환경 지원
  □ 회원 활동 수료 시 삼성전자 연구개발직 입사특전 부여
    ※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www.secmem.org ) 및 각 학교 취업경력개발센터와
       IT관련 학과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홍보책자를 참조하세요.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은?]
삼성전자에서 대학생을 지원하는 IT 인재양성 기관이며,
IT분야에 열정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의 연구개발 환경을 제공 합니다.
1년 이상의 활동과 평가를 거쳐 프로그램 수료 시 삼성전자 입사특전이 주어집니다.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홈페이지 바로가기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 트위터 바로가기

 
저작자 표시
Posted by Karisma_No1 물메기
My Life/어학연수2010/10/04 11:00

여기가 바로 내가 사는 집
1305 E.45AVe
Knight St. 에 인접 ㅎ

여기서 다운 타운까지 소요 시간은 22번 버스를 타고 약 40분 ㅎ
걸어 나가는 시간 + 버스 기다리는 시간 (+10분)

먼저 보이는 이것이 우리 홈스테이
여기는 테라스 ㅎ
테라스는 이렇게 생겼고 주방이랑 이어져 있다 ㅎ
이건 주방. ㅎ
식기세척기, 버너, 오븐, 커피, 토스트기 등 모든게 다 있음 ㅎ
여긴 식탁과 테라스로 나가는 문
여긴 주인집에서 쓰는 2층 거실 ㅎㅎ
여기는 우리의 공간 1층 ㅎ
1층 거실이다. 운동기구.
및 티비, 소파 등등
여기는 1층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실 ㅎ
여기는 내방 ㅎㅎ
더블 침대라 정말 크다 ㅎ
하지만 가구는 별로지만, 수납 공간은 충분하다 ㅎ
여기는 옷을 보관할 수 있는 옷장 ㅎㅎ

주인은 필리피노 부부이며, 아들 두명 있음 ㅎㅎ
홈스테이 인원은 1층에 3개의 방이 있으나, 현재 1개은 비어 있음 ㅎ

전체적으로 만족 하며, 더군다나 1존 지역이라 다운타운에 쉽게 접 할 수 있다. ㅎ
저작자 표시
Posted by Karisma_No1 물메기